세월의 뒤안길로 돌아 보니..
내가 무언가를 이루어 놓은것 보다..
참많이 걸어 왔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월이 약이되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먹어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이..보여지면 좋겠습니다..
내가 말하면 무조건 다 믿어 주는 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난 진실만 이야기 하니깐..~~
하지만..하지만..
그모든것들은 나보다 강한 자가 다 삼켜 버린다..
아파트내의 공원 밴취의 모습이 외로움 으로 보였습니다..
왠지 모르는 홀로 선 고독 같은거라고 할까요.?
그런데 난 무엇을 하기 위해 걸어 왔을까~~
먼훗날 저렇게 훵 하니..
고독으로 남겠지~~
출처 : 비공개
글쓴이 : 익명회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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