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이렇케 새로 장식된 카렌다가 제값을 하겠네요!
무심히 보는 달력이지만 달력과 함께온 세월이 기나긴날이 지났습니다.
무얼하고 살았는지 무었때문에 사는지 조차 잘 모르고 지난것 아닌가 하는 맘입니다.
그런데로 한세월 살아오면서 열심히 살았구나
하면서도 뭔가 허전할 때가 있는것 보면..
마음의 어느 한구석이 싸하게 아려오는 느낌은 왜 일런지요....~
화 많이 날때도 있었고, 마음이 괴로울때도 있었고
우울할때도 실망스런때도 있었는데....
다가오는 새해는 좀더 알차고 기분 좋은 날이 좀더 많고 미소짓는
날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출처 : 올바른 무속인들의 모임...
글쓴이 : 비룡(毗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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