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기가 언제 죽을지 모른다.
그걸 아는 사람은 이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내일 죽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또 사람들은 내일에 관한 계획을 짜기도 한다.
내일이 다가오지도 않았는데..내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사람들은 이렇게 늘 당연히 내일도 살 것이라는 무의식적인 생각을 가지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사람일은 모르는것이다.
오늘 건강하고 환하게 웃던 멀정한 사람이 내일이 되면 우리옆에 없을 수 도있다.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 자기도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내일 죽을 수 도있는데..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야 한다.
모든 일 처리에서도 그렇다. 내일 하면 되지..뭐 이런식으로 귀찮으면 내일로 미루고..
내일 당신이 죽을 수 도있는데.. 그래서 오늘 못한일 내일 되면 할 수 없는데..
그래..죽으면 별 상관없겠지..죽으면 아무 소용없는 거니까..
그래도 죽으면서 말할것이다. 어제 못한일 있는데..그거라도 다 할걸..하고 말이다.
우린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야한다.
죽을 때 후회 하지 않으려면 말이다.
난 죽을 때 후회 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나는 오늘 하루를 또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내일 죽는 다고 생각하고..
그러다가 아침에 눈을 뜨면 감사하다고 말할것이다.
출처 : 올바른 무속인들의 모임...
글쓴이 : 비룡(毗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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