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의 카페글

[스크랩] 내마음의 때...

II비룡II 2005. 11. 2. 18:17
나는 가끔 남 들에게 충고도 하고 또 물어 오는 고민 이라는 것을 상담하기도한다.
이것은 이렇게 하고 저것은 저렇게 하라는 식으로 그런데 정작은 자신의 문제는
제데로 풀지를 못한다.
왜일까...?
그것은 바로 내가 내눈에 끼인 티는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언제나 세상을 분별로 보고 내가 가진 잣대로 세상을 볼 뿐이다.
내가 가진 경험에 의거 하여서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다.
내가본 세상 에서 벗어나 본적도 없고 벗어 남을 두려워 한다.

누구의 허물을 말할때도 나는 언제나 내기준에 의해 그 허물을 탓한다.
그나라는 기준의 잘못된 점 을 인정 하려 하지않고 오히려 합리화 하려하고 그 기준에 의해
자꾸 세상에 의경험을 쌓아간다.

나의 기준...
그알량한 세상의 지식과 과학적 이라는 교육 하지만 그 기준으로도 나의 허물 내몸에
끼인 때를 보지 못함은...
왜일까..?

우리는 언제나 내몸의 때를 보지 못하기에 다른이의 눈을 통해 내 때를 보지만 나는
그것을 결코 인정 하려 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나의때 를 지적하면 그들을 미워하고 그들에게 반박 하려고만 했다.
남의 허물이나 때를 말하기 이전에 우선 내몸의 때를 씻자.

나부터 청정한 눈을가지자.
그래서 비추이는 거울이 되어야 한다.
내눈에 끼인 때 를 벗기지 않으면 남을 탓한다.
내눈이 어두움을 모르고 내몸에 끼인 때는 나도 보지 못함을 알아야 한다...
출처 : 올바른 무속인들의 모임...
글쓴이 : 비룡(毗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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