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내게 그런다 너참 바쁘다고 더구나 돈안되는 일에 너무바쁘다고 맞는 이야기다.
왜 그런지 난 너무 바쁜데 (하루 평균 수면 시간3-4시) 그런데도 누구보다 잘 살진 않으니
돈안되는 일에만 바쁘다.
행사다 뭐다 부탁을 하면 거절해야 하건만 생계를
위한 일을두고 참석을 하니...
오질랄이 넓은건지...
어찌되었건 하루하루가 바쁘다.
오늘도 새벽에 좀더 자고싶은 욕망에
눈을 뜨고 꼼지락 꼼지락인다.
그러다 아니다 일어나야 시작하지 하고 일어나 본다.
그리고 축원발원 해본다.
돈안되도 좋으니
나를 바쁘게 해달라고...
내가 어딘가에 필요로함은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이며 누군가가 나를 생각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나를 불러주지않으면 나는 없다.
누군가가 나를 불러
주어야만 비로소 대답을 할수있고 존재의 확인이 가능하다.
생각해보라 세상에 아무도 없다면 내가있는지 어떻게 확인하고 나라는 개념은
어디에서
출발을 할까...
항상 상대적인 개념의 나는 누군가가 불러줄때 확인된다.
어디라더 어디서라도 필요한 사람이 되자.
누군가에게 아 그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하는 그런...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이
되어보자.
그냥 어디에서건 주어진 역활에 충실한 사람 오늘아침 바람이 분다고 너무 움추려 들지말고
가슴을 쬐악 펴고 또 누군가에게
필요로하는 하루를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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