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욕되이 하지말자
일이 풀리지 않는다하여 잔뜩 꼬인 주둥이 내몰때
그 미운털 어찌 곱게
봐줄 수 있으랴
누군가에게 얻어맞기 딱 좋다
지나가다 발길 머문 빈 깡통 하나 뻥~~
그가 무슨 잘못을 저질렀나
재활용 되어 요긴하게
쓰이는 그지만
나태한 자신은 무엇이란 말인가
그들을 성질대로 부릴 주제가 못될 것을
싸움꾼 정치인
서민 등치는 사기 도둑
나쁜놈이라 욕할 권리 우리에게
주어진건가
정치인은 내 손으로 당당히 뽑아 내뺄 수 없고
견물생심 배고픈데 먹고픈 욕망 참을 자 누구이겠는가
모든게 세상의
부덕함일터
선인과 악인은 종이 한장보다 미묘한 관계
화내고 질투하고 투정부리는 자신의 내면을 비추어
본다면
자신 역시 언제든 그들과 같은 처지가 될 수 있을지니,
이 한몸 간수 잘하자!
내가 옳아야 타인의 잘못도 이해로 받아 들
일 수 있지 않겠나...
횐님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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