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에 커다란 고통이 있습니다.
제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인생을 잠시 살아서 얻는 고통이
너무나 큽니다.
고통을 이기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와 같은 고통을 느끼고 있을 사람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고통을
함께 하길 바랍니다.
스스로 최면을 걸어 봅니다.
바보 스럽게만 산 나의 인생에 최악의 밑거름이 되어 현명함으로 거듭나길...
판단착오의 고통속에서 삐집고 나오는 날개로 훨훨 날수 있기를...
삶과 세상이 나를 속인것이 아니라 내가 모르는 나 자신에게 속았음을 인정하며 진심으로 깨닫기를...
어긋나고 갑작스레 다가온 삶의 무게속에서 고통을이란 쓴 약을 먹고 남은 삶이 쾌유키를...
행복을 얻고자 불행을 떨쳐버리려 하기 보다는 불행으 행복으로 만들수 있는 마법사가 되기를..
지금의 고통뒤에 나에게도 공평의 세상이 올거라는 기대속에서 원망을 버리고 살기를...
꽃이 피고 지고의 반복처럼 내삶에도 행복할때는 만개하고 슬플때는 나의 고통이 밑거름이
되는
이유있는 낙화처럼 되기를...
살기위해 끼니를 채우기 보다는 끼니라는 말을 버리고 행복한 마음으로 밥을 먹게 되기를...
휘회는 완벽하게 한번에 끝내고 내인생의 기대는 매일매일 키워 가기를...
좌절은 인생의 표류..란것을 알기를..
고통은 흐르는 시간속에 밑거름이 되어 인생에 열매 맺기를...
현재 고통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고통받는 시간이 짧고 얻어지는 지혜는 길어지길....
고통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 사랑합니다.
횐님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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