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럴까 감정 정리가 안된다.
한참 울고나면 속은 후련할것 같은데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오랫만에 고속도로를 달려와 새벽기도를
했다.
내 마음속에 커다란 욕심 덩어리가 있어서 그런걸까 요즘은 내마음 대로 되는일이 하나도없다.
이럴때는 어떻게 할까 적지않은 인생을 살아 왔음에도 난아직도 그 방법을 모르고 있다.
조용히
앉아서 나에 반성인 참선을 하면 좋으련만 마음이 이렇게 혼란스러울 때는 너무나 많은
잠념들이 친구하쟎다...
울고싶은 마음도 어디 기댈때가 있어야 생긴다는데 지금 내마음은 아주많이 황폐하다.
긴한숨이 나온다
어떻게할까?
뭘하면좋을까?
마음이 왜이러지!!!...
그래 모든게 다 내탓인데 조용히 앉아참선을 하자.
좋은생각 지혜로운 마음이 생길수 있도록 어차피
내 마음에 주인은 나이기에 내감정을
내가 잘 다스려야 겠지...
하지만 마음이 못내 울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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