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금 여기저기서 구설이 또 나돈다.
무속의 길을 가면서 서로 의지하고 도와가면서 살아 가는것도
힘든 일인데 왜들 서로간에 못잡아 머어서 안달인지 모르겠다.
이 올.무 카페를 운영하면서 부터 많은 사람들로 부터 구설의 시비에 휩쌓인다.
그동안 법정 싸움까지 하면서 그눔의 구설시비 때문에 마음의 고생도 무지 많이 했는데...
또다시 여기 저기서 구설이 아직도 나돈다.
아무리 웹상이라 얼굴이 보이질 않지만 너무들 하는것 같다.
특히 남의 말만 듣고 자기 중심 없이 거기에 호응하는 사람들은 또 무엇인지?
눈물이 난다.
갑자기 퍼붓는 장마비 처럼 쏟아진다...
가슴이...
가슴이 답답하다...
잘 참아 왔는데...미칠것만 같다...
왜 나만 참아야 해?...왜??
끝도 시작도 보이지 않는 이길...
다시 눈물 훔치고 이 악물고...씩씩하게 살아야지...
그래도 눈물이 나......
출처 : 올바른 무속인들의 모임...
글쓴이 : 비룡(毗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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