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의 카페글

[스크랩] 지난일...

II비룡II 2008. 1. 27. 04:17

그동안 걸어온 길을 뒤돌아서서 지나온 발자국 찾는 마음이
어떤 마음에서인 줄을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구구절절 했던 시간이 아련한 추억으로 마음을 이끄는 것이겠지요. 

작은 것 하나라도 아픈 마음 주고 싶지 않으나 늘 미안한 마음만
묵묵히 등에 지고 뒤돌아 봅니다. 
 

지난 흔적을...

출처 : 올바른 무속인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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