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걸어온 길을 뒤돌아서서 지나온 발자국 찾는 마음이
어떤 마음에서인 줄을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구구절절 했던 시간이 아련한 추억으로 마음을 이끄는 것이겠지요.
작은 것 하나라도 아픈 마음 주고 싶지 않으나 늘 미안한 마음만
묵묵히 등에 지고 뒤돌아 봅니다.
지난 흔적을...
출처 : 올바른 무속인들의 모임...
글쓴이 : 비룡(毗龍) 원글보기
메모 :
'비룡의 카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하세요??? (0) | 2008.02.09 |
|---|---|
| [스크랩] 너희가 늙거든... (0) | 2008.02.09 |
| [스크랩] 인생이 그러하듯... (0) | 2008.01.14 |
| [스크랩] 눈물이 난다...ㅠ.ㅠ (0) | 2007.12.07 |
| [스크랩] 오늘도 이렇게...ㅠ.ㅠ (0) | 2007.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