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무서운 폭풍우가 내리쳐도 아무리 많은 폭설이 내려도 아무리 햇빛이 아름답게 내리쬐어도
아무리 예쁜꽃이 활짝 피어도 세상에는 그로인하여 반드시 웃는 사람이 있으며 또한 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어떤 마음으로 행언을 한다 하여도 그 일어나는 마음은 오직 나의 업일뿐,
그 행언 하나만을 그대로 놓고웃는 사람이 있으며 또한 찡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모든것은 바로 나의 생각으로 보는것이며, 나에게 주어지는 이익에 의한것일 뿐 주는것,
주어지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것 입니다.
잠시 사람때문에 마음이 아팠었는데...
생각해 보니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저의 마음이었습니다.
이것이 세상이 저에게 주는 깨닮음 입니다.
횐님들 언제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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