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우리는 바라기만 합니다.
기차가 지나갈려면 먼저 철길이 놓여야 한다는걸 까맣게 잊고 기차만 기다리지는 않았는가...
내 자신에게 물어 보고 싶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뜻하지 않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가...
내 자신에게 물음표 하나 던져 봅니다.
그동안 상처만 받고 살아 왔다고...
나는 슬픈 영혼이라고...
나를 너무 가여워 했던 것 같습니다.
나로 인해 누가 아파했던 이도 있을터인데...
나는 까맣게 잊고 있지는 않았는지...
과거에 집착하고 있는건 아닌지...
현재의 나를 잃어버린체...
미래를 저당 잡힌 사람처럼.....
새벽하늘을 서성거리는 나를 보며...
기운내 라고...
이제 푹 자고 눈부신 아침햇살을 희망찬 마음으로 맞이하고 싶습니다.
몸이 아프면 저녁 노을도 아침 햇살도 아이들의 웃음 소리도 들리지않고 보이지 않게 되는것을 알았습니다.
마음이 아프면 벙어리가 되고 귀머거리가 되어 행복은 저만치 가버린다는걸 알았습니다.
누군가 행복하다면 세상 어디에선가는...
누군가 불행해하고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 했음...
저..해바라기 처럼 예쁘고 씨앗이 토실토실한 그런 삶이 되도록....
눈물을 닦고 희망이 가득한 내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삶의 계획을 오늘 세워봅니다.
슬픔의 계획들은 지우고 행복한 계획들만.....................^^
모두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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