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않은 거리에서...
때론 친구로..
때론 연인으로...
금방 만나고 헤어져도...
다시 보고 싶은 친구같은 사람....있으신가요??
오늘같은날..
뜨거운 차한잔 나눌수있는
누군가가 그리워지는 날이네요
이순간...누군가 떠오르며..
살며시 미소가 떠오르신다면...
당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햇살같은 입맞춤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래된 포크송이 물안개처럼 깔려있는
한적한 라이브카페에 마주하면
첼로의 선율처럼 은은한 사랑을 풍기는
그런 애인같은 친구
하나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하여 봅니다..
오늘은
그런친구와 마주하시는 행복한 날 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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