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기준이 있다고들 한다.
또한 거기에 연연하며 사는게 인간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피해갈 수 없는 운명같은 것이지만
고통은 견딜만큼만 신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그런 우리들에게 직업이란 너무도 다양해서
높고 낮음, 귀하고 천함, 부하고 가난하게
그야말로 천차 만별이다.
그 속에서 자신이 하는일에 절대 만족하며 사는 이
과연 얼마일까마는,
그래도 소신껏 욕심 부리지 않고
자기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 때,
그나마도 이 사회가 윤기나는 고소한 참기름 냄새로
향기 진동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오늘 이 시간!!
나로부터 주어진 삶에 정한 순간을 최고 값으로 정산하여
나만의 비밀 금고안에 넣어두면 지나친 욕심일까?
또한 거기에 연연하며 사는게 인간인지도 모른다.
어쩌면 피해갈 수 없는 운명같은 것이지만
고통은 견딜만큼만 신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그런 우리들에게 직업이란 너무도 다양해서
높고 낮음, 귀하고 천함, 부하고 가난하게
그야말로 천차 만별이다.
그 속에서 자신이 하는일에 절대 만족하며 사는 이
과연 얼마일까마는,
그래도 소신껏 욕심 부리지 않고
자기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 때,
그나마도 이 사회가 윤기나는 고소한 참기름 냄새로
향기 진동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오늘 이 시간!!
나로부터 주어진 삶에 정한 순간을 최고 값으로 정산하여
나만의 비밀 금고안에 넣어두면 지나친 욕심일까?
출처 : 올바른 무속인들의 모임...
글쓴이 : 비룡(毗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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