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 살아가는 모습이 어쩌면 그렇게 다를까요.?
또한, 생각하는 것도 어쩌면 그렇게 다를까요.?
생긴대로 살아가기 때문이겠지요....
하는 것은 서로가 너무 달라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 모습을 가꾸려고 안달을 하는가 봅니다.
그래요, 어쩌면 이 세상의 못난 돌맹이가 그 자리에 있기때문에 계곡과 자연을 아름답게 하듯....
다양하고 조금은 하나도 같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 한 두사람 위해 뽑혀나 정원에 있는 잘난
돌맹이 보다도 더 정이 가고 사랑스러운지도 모릅니다.
너무 많아 이제는 대수롭지 않은 사람들 중 나도 그 하나겠지요.
그래도 내가 있어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만 있다면 나도 내 몫을 하는 게 아닐까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울 횐님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출처 : 올바른 무속인들의 모임...
글쓴이 : 비룡(毗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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