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그렇게 똑같이 시작하고
그렇게 똑같이 마친다.
마치고 시작하고
시작하고 마치고
반복되는 일상
삶이란
무엇일까..?
찰라 찰라 윤회하며
영화 필름처럼 돌아 가지만
필름이 멈추면.
내 삶도 멈춘다.
삶이 무엇일까..?
아직도 못다 푼 숙제처럼
머리속에 맴도는 의문
아! 그렇구나
하고 머리 흔들다가도
몰려오는 의심하나.
삶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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