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의 카페글

나의 허물을 고치면...

II비룡II 2005. 6. 7. 18:11
아침 햇살이 오늘따라 찬란하다.
하지만 바람은 차다.
무엇 때문일까..
가난한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고나서 그마음 때문에 또다시 약간 우울하다..
내가 어두우면 세상이 어두운데 나는 그것을 세상이 어둡다고 했다.
내마음이 바르면 세상도 바르게 보이고
내 마음이 삐뚤어져 있으면 세상을 보는 창도 삐뚤어져 보인다.
이와 같이 평소 거짓말 잘하고 남을 잘 속이는 사람은 남도 자기와 같이
거짓말하고 속이는줄 알아 남을 잘 믿지 못한다.
내가 정직하면 남도 정직하게 보인다.
남이 그릇되게 보이는것은 내가 그릇되기 때문이다.
남의 허물들이 보이는것은 내가 허물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 남의 허물과 삐뚤어진 세상을 다바꾸려 하면 그저 시끄럽고 요란한뿐
고쳐지질 않습니다.
그러나 나의 허물을 고치고 삐뚤어진 마음을 바로하면 세상이 모두 바로 보인답니다.
그러니 남의 허물과 삐뚤어진세상 그릇되게 보이는 세상보다는
나를 바로보고 그릇되지 않게 나의 허물을 바로 고쳐야 한답니다.
그것이 세상을 바로 고치는 것입니다.
나를 바로 볼줄 아는것이 바로 세상을 바로 보는것입니다.
그러니 나를 바로하여 세상을 바로 해야 하는것입니다..
날마다 내가 행복하면 세상이 행복해 진답니다.

횐님들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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