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나약한 나의 마음에
세발의 총알을 장전해 본다.
앞에서 있는 나를 가로막는 커다란 거인에게 방아쇠를 당긴다.
그러나 쓰러지지는 않는구나.
이번에는 아래를 내려보며 즐기는 하늘을 겨눈다. 커다란 폭음이
울려도하늘은 떨어지지 않는구나.
마지막 한발의 나의 머리로 겨눈다.
소리만 요란할뿐 난 쓰러지지 않는다.
나는 거인과 하늘에게 조용히 웃어주고만 있다.
하지만 난 나 자신에게는 웃어주지 못하고있다.
나에게 세발의 총알이 있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세발의 총알을 장전해 본다.
앞에서 있는 나를 가로막는 커다란 거인에게 방아쇠를 당긴다.
그러나 쓰러지지는 않는구나.
이번에는 아래를 내려보며 즐기는 하늘을 겨눈다. 커다란 폭음이
울려도하늘은 떨어지지 않는구나.
마지막 한발의 나의 머리로 겨눈다.
소리만 요란할뿐 난 쓰러지지 않는다.
나는 거인과 하늘에게 조용히 웃어주고만 있다.
하지만 난 나 자신에게는 웃어주지 못하고있다.
나에게 세발의 총알이 있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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