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삶의 인생 항로에 이제는 모진 풍파 다 헤치고
순항으로 이어 져야 하누만 아직도 풍파에 시달리는 내인생.
정녕 내 삶은 무엇인가?
살아온 날보다 살아 가야할 길이 더 가까운데 무엇을 찾고져
무엇을 얻고져 이렇게
몸부림인가...
옛 가족의 정겹던 시절은 어디가고 현실의 나의 씨앗 들은
이기적인 삶 속에 젖어 버렸는데 나는
누구를 무엇을 위함인가...
떠나고 싶다.
바람이 부는데로...강물이 흐르는 데로...구름이 흘러 가는 그곳으로...
사방이 막힌
문명의 이기속에 이몸 떠나고 싶다.
뜰 앞에는 개울 물소리 뒷산엔 온갖 새들의 노래소리 뜰 옆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
하는곳...
그곳으로 떠나고 싶다.
모든걸 훌훌 털어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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