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의 카페글

[스크랩] 내삶은...

II비룡II 2008. 4. 19. 07:10

내 삶은 누가 대신 살아 줄수가 없다.
만들어  가야만 한다.
힘든가요?
지치나요?
단단해지고  있는 과정 일거에요.
그 주인공인 당신은 아직은 모를거에요.
하지만 자고 나면 알아 가겠죠.
걱정하지 말아요...
지금의 한숨이...
지금의 힘듬이...
지금의 걱정이...
당신을 더욱 단단하고 강하게 만들어 줄 테니까요.
내가 그렇고 당신이 그럴 것이고 우리가 그렇듯~
지금 이 순간이 힘들어도...
지금 이 순간이 고달퍼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분명 말끔하게 털고 일어설수 있을거에요..^^

 

울 횐님들 언제나 행복 하세요...^^;; 

 

출처 : 올바른 무속인들의 모임...
글쓴이 : 비룡(毗龍)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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